벤틀리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컨티넨탈 GT V8 S를 공개했다. 스타일리시하고 럭셔리한 그랜드 투어링카인 컨티넨탈 GT는 V8 S에서 더욱 낮게 튜닝된 스포츠 서스펜션, 더욱 날렵해진 조향 시스템, 드라마틱해진 ‘S’의 스타일링 요소들, 그리고 V8엔진의 차별화된 사운드와 만났다. 기존 컨티넨탈 GT처럼 쿠페와 컨버터블 중 선택 가능한 GT V8 S는 벤틀리 컨티넨탈의 전설적인 승차감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섀시 개선을 통해 보다 민첩해졌으며 매력적인 주행이 ... Read More »
Category Archives: Preview
Feed Subscription[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전설과 하이브리드의 만남, 아우디 스포트 콰트로
아우디의 스포트 콰트로 컨셉트는 하이브리드 수퍼카를 위한 제안이다. 강력한 V8 터보 엔진과 최신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조합했다. 스포츠 콰트로는 전설적인 이름을 되살린 것. 초대 콰트로 이후 아우디의 콰트로 누적 판매는 500만대를 넘었다. 콰트로가 아우디의 가장 큰 아이덴티티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스포츠 콰트로 컨셉트는 2010년 나온 콰트로 컨셉트 스터디를 보다 구체화 했으며 초대 콰트로의 정신을 잇고 있다. 전면에서는 헥사고날 형태의 ... Read More »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심박수까지 측정하는 웰빙 MPV, 포드 S-맥스 컨셉트
S-맥스 컨셉트는 포드의 차세대 MPV를 위한 제안이다. 컨셉트카로 공개됐지만 양산이 예고된 모델이며 당장 실차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과 파워트레인이 선보이고 있다. S-맥스 컨셉트에는 심박수를 모니터링하는 시트부터 듀얼 뷰 디스플레이, 사고를 예방해주는 안전 장비까지 최신의 기술이 만재해 있다. 공식 데뷔 무대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이며 양산은 내년 상반기부터 시작된다. S-맥스는 포드 유럽이 자랑하는 MPV. 포드 유럽 MPV 라인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 Read More »
럭셔리 캠핑카, 메르세데스 스프린터 캐러밴 컨셉트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프린터 캐러밴 컨셉트는 럭셔리 캠핑카를 위한 제안이다. 캠핑이 활성화 된 미국과 유럽 시장을 겨냥해 개발됐고 메르세데스 특유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기존의 캠핑카와 확실하게 차별화 했다는 설명이며 밴으로는 처음으로 유로6 배기가스 기준도 만족했다. 스프린터 캐러밴 컨셉트는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캐러밴 살롱에서 최초 공개됐다. 베이스 모델은 스프린터 하이 루프이다. 실내는 완벽하게 고급 거실의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공간의 다양한 활용을 위해 1열 시트도 회전이 ... Read More »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짠물 연비란 이런 것, 푸조 208 하이브리드 FE
푸조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208 하이브리드 FE를 선보였다. 208 하이브리드 FE는 최고의 연비를 위한 쇼케이스이다. 엔진부터 경랑화까지 모든 면에서 연비 상승에 초첨이 맞춰졌다. 개발에는 프랑스의 토탈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 208 하이브리드 FE의 양산 가능성은 낮지만 여기에 적용된 기술은 양산차에 접목될 계획이다. 엔진은 1.2리터로 배기량을 키웠다. 양산형 1리터 엔진의 배기량을 늘린 것이며 직분사 시스템을 적용하고 내부적인 부품도 거의 새로 개발했다. 이와 ... Read More »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캐딜락의 미래를 담다 – 그랜드 쿠페 컨셉트카 ‘엘미라지’
캐딜락이 미래 최상위 라인업의 비전을 담은 그랜드 쿠페 컨셉트카 ‘엘미라지(Elmiraj)’를 지난 15일 공개했다. 엘미라지는 캐딜락이 2년 전 선보인 4인승 컨버터블 컨셉트카 ‘씨엘(Ciel)’의 쿠페형 버전으로, 클래식한 포맷에 미래 지향적인 모던함을 더한 유선형 디자인과 최고출력 500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춘 4인승 그랜드 쿠페 모델이다. 엘미라지는 드라마틱한 디자인과 퍼포먼스, 그리고 가볍고 재빠른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캐딜락의 비전을 담고 있다. 미래 양산을 염두 해두고 캐딜락이 현재 ... Read More »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리터당 33.3km의 연비, 메르세데스 S 50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메르세데스-벤츠의 S 50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대형차로 소형차의 연비를 구현했다. S 클래스로 C 세그먼트 디젤의 경제성을 얻을 수 있다는 메르세데스의 설명이다. 역대 S 클래스에 하이브리드가 추가된 것은 이번이 3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은 처음이다. 내달 10일부터 시작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식 데뷔하며 판매는 내년 초부터 시작된다. S 클래스의 첫 하이브리드 모델은 2009년 데뷔한 S 400 하이브리드였다. S 400 하이브리드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 Read More »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자동주차 탈출 기능 탑재! 스코다 뉴 예티
스코다가 뉴 예티를 공개했다. 예티는 스코다의 컴팩트 SUV로 이번에 공개된 부분 변경 모델은 온로드와 오프로드 버전으로 차별화 한 게 특징이다. 스코다로는 처음으로 자동주차 시스템도 탑재됐으며 탈출 기능까지 내장됐다. 공식 데뷔 무대는 내달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이다. 신형 예티는 온로드와 오프로드 두 가지 버전으로 나온다. 두 버전은 앞뒤 디자인과 알로이 휠은 물론 실내 디자인도 달리한다. 최근 컴팩트 SUV의 인기가 높아지는 것을 고려했다고 ... Read More »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
페라리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데뷔할 ‘458 스페치알레(458 Speciale)’를 공개했다. 기존 458 이탈리아(458 Italia)의 동력 성능, 공기 역학, 운동 성능을 한층 강화한, 이름처럼 ‘특별한’ 모델이다. 4년 전 같은 무대에서 데뷔했던 458을 최신 기술로 업데이트한 차로 볼 수 있다. 우선 9,000rpm에서 발휘되는 엔진 최고 출력을 570마력에서 605마력으로 높였다. 기존 4.5리터 V8은 ‘인터내셔널 엔진 오브 더 이어’에서 2년 연속 ‘베스트 퍼포먼스 엔진’에 선정 ... Read More »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세그먼트 이상의 적재 능력, 혼다 시빅 투어러
혼다가 뉴 시빅 투어러를 공개했다. 뉴 시빅 투어러는 시빅의 왜건 버전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 능력을 자랑한다. 새롭게 어탭티브 댐퍼 시스템이 핸들링과 승차감을 더욱 높여준다. 공식 데뷔 무대는 내달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이며 판매는 내년 초부터 시작된다. 시빅 투어러의 적재 용량은 세그먼트 이상이다. 기본 트렁크 용량은 624리터, 2열 시트를 접으면 1,668리터까지 늘어나며 이는 D 세그먼트1에 육박하는 것이다. 혼다는 2대의 풀 사이즈 ... Read More »